일상76 250310 망했다…… 아직 할 일이 많은데 ……여러모로 짜증난다규 ……….지난 방학 어느 날엔가애들이 졸리다길래쌤이 더 졸리다집에는 내가 더 가고 싶다고 했더니애들이 되례 웃던 일화가 떠오르네…. 2025. 3. 10. 2025년 3월 개강 주간 👍🏻👍🏻👍🏻 국밥 먹고 오던 날,사진으로 쓴 그들 이력서.미끄럼틀 “타는” 방식도 참 달라. 남달라.개학 D - 2전체 미사에서 첫 기도가새 학기 축원이라서 잠깐 놀랐습니다.성당 소속 학교가 있었지. 잊을 법하면 떠오르는 사실이용 이유 없이 마음 가는 장소는영락 없이 문화 유산이요……!!!🫢짜잔. 이번 신입들은 이상하게 친근합니다.이미 알던 사이 같으니 인연인가 🫢그들도 늘 오고 가던 장소처럼 다니고 있어서 서로 적응할 필요가 없었다. 캄사합니다."밝아지기 전에 그녀가 회복되었다."라고 첫 문장을 쓴다. (한강)"인간으로서 감당하기 힘든 고통과 위로할 길 없는 슬픔을 한 사람에게서 감지하고 그를 마지막 순간까지 지키려고 안간힘을 쓰는 것이 바로 문학의 일이기 때문이다. 그런 안간힘이 사라질 때 문학은 끝난다. .. 2025. 3. 8. 25년 새학기를 맞으며 한 계절을 보내며내게 부족한 것을 채우지 못했다. 본능적으로의도치않게내가 가진 것을 강화해서 한 단계 올라가려고 하네…어제 이런 깨달음이 올 땐 너무 슬펐지만 오늘은 2시간 산책하고 삼겹살 먹었더니몸도 마음도 틍틍해! 🥹일주일 초ㅡ집중시간표 완성하기! 2025. 3. 3. 방학이다!그리고 개학이다! 방학이다! 하루지만! 내일은 정말 놀아야지! 2025. 2. 27. 25. 02.25 새로운 경험과 추억 생애 첫 국밥. 3학년이 즐긴다는 그 메뉴, 나는 처음이었어. 국에 달걀 처음 넣어봤다. 처음 간 놀이터. ‘얘들아,선생님 거북이 놀이터 모른대~~‘어안이 벙벙해서모 이런 경우가 다 있냐는 식으로 날 쳐다봤다. 😆새로운 세계이 동네에 20년 넘게 살았는데누굴 만나느냐에 따라 장면이 이렇게 달라지나요 ❤️여러모로 특별한 날이네 😆3월이 아직 멀었다고 생각핶는데3월이라니! 공연이 옵니다. 두둥! 2025. 2. 25. 250215 - 토일월화수목금토 반성 주말 훠궈와 양고기를 제치고 가지 튀김이 기억에 남는다작년까지 가지는 먹지 못하던 음식야채 요리 변주는 매우 흥미로워 평일 독서 한강 작가 글은 늪이 깊기 때문에 어떻게든 외면하고 있었는데한 번 시작하니까 연달아 세 권째….심지어 다음 책은 이미 정해져 있다회복하는 인간이 묶여 있는 으로 원시인순간 포착에도 본질을 속일 수 없나 보다. 머리 손질을 매우 싫어함. 그 다음은 화장을 싫어함…. 사진의 힘은 무서움. 결국 미용실 예약….. 김밥과 주먹밥은 실패단백질 들어가는 샐러드가 맞을 것 같다는 결론 이것도 인증이라고?!? 개구리가 말하는 것 같네.2월 역시 특별한 일이 하나 없었다.몸 컨디션에 기복이 있었고 내 삶에 내가 들락 날락하면서그 중심축을 보기도 하고차고 비는 구석을 여실히 느꼈다가 문득 .. 2025. 2. 22. 이전 1 2 3 4 5 ···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