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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76

20250402 원초적 기운 (그들에게) 좋은 기운을 받았으면 잘 품고 있어야 하는 것이규나……..주변에 베풀면 바로 소진되네.뉴런과 뉴런 사이가꼬여 있는 사람들과 어울리면특히 안될 것 같고…………..미각도 다시 잃었다.생각을 정리하다 보니난 역시 초딩과 잘 맞을 수밖에 없나보다.에너지는 엄청난데 깨끗하고 명료해.그러고보니 그들도 그렇네….. 2025. 4. 3.
20250329 안산의 기적 ❤️ 공연 가기 직전까지도 (2주째) 맛이 나지 않았는데공연 끝나고 바로 미각을 되찾는다? 몸이 아니라정신적인 문제였나........주변에 잘난 사람, 잘사는 사람이 있어봤자 전부 무슨 소용일까. 내게 좋은 기운을 주는 사람이 바로 옆에 있다면 참 좋을 텐데. 그런 사람을 매일 보면 참 좋을 텐데.(아니 물론 꼬마 절친들이 있긴 하지만) 2025. 3. 30.
250324 굿바이 예스터데이 어제는 혹을 하나 떼어냈다.오늘 수업에서 마음이 얼마나 가볍고 좋던지 - 내가 원하는 것을 더 얻는 것보단 그 반대로 내가 불편한 것과 멀어지는 것도 한 방법이구나 🙏🏻오늘은 3학년이 핏자를 쐈어요끼 발랄. 감동적 ❤️ 2025. 3. 25.
20240323 몸과 마음의 균형 몸이 나았다가 다시 아팠다가나았다가 아팠다가아주 번뇌한 주말이었다…….이번 주엔몸을 아끼는 연습을 해보자.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2025. 3. 24.
20250323 그래서 며칠 남았나요 요즘 키 재기가 인기야 하 ❤️ 내 주변 증말 끝내주는데 ㅋㅋ부제 럭셔리 이즈 낫띵 아니 나는 왜케 힘든 것인긔나쁜 음식이 댕기는 걸 보니회복이 멀지 않은 것 같은데 (그것도 참 모순이댜)향과 맛을 완전히 잃고일주일이 넘어가니…. 건강과 오감을 타고났으면 삶을 완성할 수 있는 수단은 다 지닌 것이었다….사람이 느끼는 결핍은 관습과 제도에 의한 착각이었나? 2025. 3. 21.
20250316 오늘은 적당히가 아니라아주 재수 없는 날이다.3월은 전반적으로 그래.좋은 일이 생기면나쁜 일도 많이 생기고. 방법은 하나다. 아픈 상태로 일하는 것.예의 없는 사람은 아주 물어줘야겠어. 2025. 3.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