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 가기 직전까지도
(2주째) 맛이 나지 않았는데
공연 끝나고 바로 미각을 되찾는다?
몸이 아니라
정신적인 문제였나........
주변에 잘난 사람, 잘사는 사람이 있어봤자 전부 무슨 소용일까. 내게 좋은 기운을 주는 사람이 바로 옆에 있다면 참 좋을 텐데. 그런 사람을 매일 보면 참 좋을 텐데.
(아니 물론 꼬마 절친들이 있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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